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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으로 인해 피해 속출
 
베트남투데이
-출처/ Tuoi Tre

지난 일주일 동안 호치민시 여러 곳에서 하루 종일 정전된 곳이 속출하고 있다. 시민들과 많은 기업에서 피해를 보고 있다. 사전에 통보 없이 정전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피해는 누가 책임지는지에 대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호치민시 9군 한 박스 제조 공장에서 오후 3시30분경 모든 근로자들이 쉴 곳을 찾아 전기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공장장은 오전 부터 전기가 3번씩 나갔기 때문에 기계에 사용되고 있는 원료들이 모두 사용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원료를 폐기 처분하는 동시에 납기일을 맞추지 못해 바이어로부터 손해 배상까지 해야 될 것이라고 그가 전했다. 

9군 지역 하루 평균 전기가 3회 이상 회당 3시간까지 전력이 끊겼다. 박스공장 보다 더 피해보는 공장은 레미콘 공장이다. 레미콘은 제조되는 과정에서 전력이 끊어지면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된다. 

9군 외에도 8군, Binh Tan, Binh Chanh군에서도 사전에 통보없이 정전되고 있는 가운데 봉제 공장에서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비행기로 납품해야 하며 킬리당 평균 3불이 추가되는데, 이에 대한 책임은 누구한테 있는가를 이야기 할 곳이 없다는 것이다.


전력 공사(EVN)는 전력이 약할 경우 산업 공단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여 주거지역의 전력을 끊을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난 일주일 동안 사전 통보 없이 산업 공단의 전력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 전력 부족은 Ca Mau(759MW), Pha Lai (300MW), Uong Bi(300MW) 발전소에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 됐다는데 비롯됐다.- 번역/ 베트남 투데이


 



기사입력: 2008/06/19 [13:45]  최종편집: ⓒ vietnam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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